LG전자가 지난 2018년 5월 발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 ThinQ(모델명: LM-G710)의 안드로이드 10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현재 LG G7은 출시된 지 약 1년 6개월 정도가 지난 제품으로 당시 최신 OS인 안드로이드 8.0(코드명: 오레오)가 탑재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2019년 1월 안드로이드 9(코드명: 파이) 공식 펌웨어 업데이트가 정식으로 공개되었죠.

 

이번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프리뷰 펌웨어 베타 신청을 통해 안드로이드 10 프리뷰(미리보기) 버전을 사용할 수 있으며, 프리뷰 참가는 LG 퀵 헬프 애플리케이션에서 프리뷰 베타 배너를 눌러 신청 가능합니다.

 

[업데이트: 현재 프리뷰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이렇게 프리뷰 베타 펌웨어를 신청하고 약간 시간이 지나면 [설정] - [업데이트 센터]에서 등록된 안드로이드 10 프리뷰 펌웨어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 G7 안드로이드 10 프리뷰 펌웨어의 주요 변경사항

 

1) 안드로이드 10 OS가 적용되었습니다.

2) UX 버전이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3) 팝업 윈도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4) 네비게이션 바에 제스처 스타일이 추가되었습니다.

5) 화면 녹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6) 카메라에서 사진 모드와 동영상 모드가 분리되었습니다.

7) 접근성 바로가기 설정의 단축키 동작이 변경되었습니다.

8) 터치 영역 제어 설정의 단축키 동작이 변경되었습니다.

 

LG G7의 안드로이드 10 프리뷰 업데이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G전자가 LG G7 ThinQ에 안드로이드 10을 업데이트한다.

 

LG전자는 다음 주 G7 ThinQ에 구글 최신 OS(Operating System)인 안드로이드 10 업데이트를 위한 LG OS 프리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G7 ThinQ 대상 OS 프리뷰 프로그램은 지난해 1월 안드로이드 9.0 파이에 이어 올해 안드로이드 10이 두 번째다.

 

LG전자가 안드로이드 10으로 업데이트 한 모델은 현재까지 G8 ThinQ, V50 ThinQ 등이며 G7 ThinQ가 세 번째다. 안드로이드 10은 화면을 옆으로 밀거나 위로 올리는 동작만으로 홈 이동, 앱 전환 등이 가능한 풀 제스쳐 네비게이션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 사용자가 개별 앱 사용권한을 다시 설정할 수 있게 보안도 강화했다.

 

LG전자는 OS 프리뷰 프로그램과 함께 UI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한다. 새 UI는 메뉴 탭, 팝업 등을 화면 아래쪽에 배치한 하단 조작구조, 단순하고 직관적인 카드타입 메뉴, 사용자 조작에 따라 화면을 맞춤형으로 표시하는 반응형 메뉴, 각종 앱을 작은 화면으로 보여주는 팝업 윈도우 등이 특징이다.

 

G7 ThinQ에 LG 스마트폰 최신 UI와 안드로이드 10을 체험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은 LG 스마트폰이 기본 탑재하고 있는 퀵 헬프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업데이트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방식으로 이뤄진다.

 

체험 고객들은 퀵 헬프 앱 포럼을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LG전자는 사용자들의 의견을 취합해 정식 OS 업그레이드에 반영, 완성도를 높이고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스마트폰 고객들의 신뢰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G전자 SW업그레이드센터는 고객들에게 OS 업그레이드, 보안 패치, SW밸류업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LG전자는 L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 가운데 노약자, 장애인 등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힘든 고객들이 서비스를 요청하면 서비스 기사가 직접 방문해 불편사항을 처리해주는 찾아가는 스마트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 SW업그레이드 센터장 정호중 상무는 "L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사후지원을 안정적으로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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