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게이밍 주변기기 제조사 ROCCAT이 게이밍 마우스 Kone Pure Ultra (콘 퓨어 울트라)를 발표했습니다. 콘 퓨어 울트라는 기존에 인기리에 판매되던 스테디셀러 콘 퓨어에 최신 기술과 경량화된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콘 퓨어 울트라는 버튼의 위치, 클릭감, 타이탄 휠 등 성능에 집중하는 많은 게이머들이 많이 선택했던 콘 퓨어 고유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 가벼운 66 g으로 바뀌어 시장에서 가장 가벼운 마우스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또한 콘 퓨어 울트라는 Owl-Eye(오울아이) 16K 센서, 1000 Hz 폴링 레이트, 매크로 및 프러파일 기록이 가능한 온 보드 메모리 등 다양한 최신 기술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콘은 로캣의 자산 중 하나이며 새 버전을 내놓을 때 마다 우리는 충성스러운 고객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게이머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명된 베스트셀러 콘 퓨어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된 콘 퓨어 울트라는 분명 최고의 마우스 중 하나일 것입니다."

 

 

콘 퓨어 울트라는 이전 세대의 모양을 지닌 가벼운 마우스일 뿐 아니라 업계 최초의 초경량 인체공학적 마우스입니다. 66/66.5 g의 무게(애쉬 블랙: 66 g, 아틱 화이트: 66.5 g)를 지닌 콘 퓨어 울트라는 단단한 바디와 부드러운 코팅으로 완벽하게 마우스를 감싸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ROCCAT에 의해 개발된 자외선, 고무 코팅은 보다 우수한 그립감, 내구성을 제공하며 지문 흔적이 남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한 개선된 느낌와 클릭음, 타이탄 마우스 휠, 보다 부드러워진 1.8 m의 케이블 등 콘의 모든 핵심 기능을 담고 있어 콘 퓨어 울트라는 최고의 초경량 게이밍 마우스라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콘 퓨어 울트라는 높은 정확성과 트래킹 능력을 지닌 PixArt 3389 센서 기반으로 만들어진 최신 16,000 DPI 오울 아이 센서, ROCCAT의 독특한 조명 효과를 제공하는 AIMO 시슷템, 1,000 Hz 폴링 레이트, 512 KB의 온보드 메모리 등 무게 뿐 아니라 성능과 기능성에서도 타협하지 않습니다.

 

콘 퓨어 울트라는 아시아, 영국, 유럽, 북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소비자 권장 가격 $69.99, 69.99€ 또는 59.99£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도 공식 출시되었으며 현재 판매 가격은 7.9~8.4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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