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4 한국어판(한글판) 2019년 겨울 발매 예정

코에이(KOEI) 三國志(삼국지) 시리즈의 최신작인 삼국지14의 한국어판(한글판) 발매가 결정되었습니다.

 

(주)디지털터치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시리즈의 최신작 삼국지14 한국어판을 번 겨울 발매 예정이라고 밝히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삼국지 14는 지난 2016년 발매된 삼국지13 이후 약 4년만에 출시되는 넘버링 타이틀로, 기존 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던 삼국지9, 삼국지11의 특징을 이은 1맵 군주제를 사용합니다.

 

"땅을 제패하는 자가 천하를 제패한다."는 컨셉으로 1장의 맵을 세부적인 영지로 구분하여 각각의 영지를 뺏고 빼앗기며, 사용자에게 과거에 느낄 수 없었던 자유로운 전략의 조합을 가능하도록 제작했다고 합니다.

 

토지 쟁탈전은 서로 색을 달리하여 표현하여 언뜻 복잡해 보일 수 있는 전략 요소를 색으로 단순화하였고,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색을 더 널리 퍼뜨릴 수 있을 것인가'라는 초창기 삼국지까지 떠올리는 직감적이고 심오한 즐거움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삼국지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무장들은 각각 특징적인 개성을 가지게 하여, 다양한 형태로 그 무장만의 존재감을 나타내도록 했다고 합니다. 특히, 세력 운영에도 그러한 개성적인 무장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한 요소로 포함되어 있다고.

 

또한 AI 강화에도 주력하여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의 최고봉인 삼국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뺐고, 빼앗기고, 다시 되찾는 '토지'를 제패하는 자가 천하를 제패한다."

 

삼국지는 휴먼 드라마의 집대성인 삼국지를 재현한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시리즈 최신작이 되는 삼국지14에서는 광대한 중국 대륙을 세부적인 토지의 집합체로 표현하여, 내정도, 군사도, 외교도, 계략도, 모든 요소가 토지의 관리, 쟁탈전으로 집결된다. 기본 시스템으로는 1맵 군주제를 채용하여 전략 페이즈와 진행 페이즈를 반복하며 진행하는 동시 플롯제로 게임은 진행된다.

 

시리즈 팬들로부터 아직까지 뿌리 깊이 사랑받고 있는 삼국지9의 특징을 이어받으면서도 보다 발전되고 심화된 이번 작품에서는, 심플하면서도 깊이 있는 게임성을 실현하여 플레이어가 중국 전토에서 마음대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타이틀
삼국지14
 
장르
역사 시뮬레이션
 
플랫폼 (대응 기종)
Windows®(PC), PlayStation®4

 

발매일
2019년 겨울 예정

 

플레이 인원
1명

 

심의등급
미정

 

권리표기
ⓒKOEI TECMO GAMES CO., LTD. All rights reserved.

Licensed to and published by Digital Touch CO., LTD.

 

 

조조

 

위왕. 황건의 난 무렵, 기도위로서 토벌에 참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동탁 사후, 혼란에 빠진 대륙을 종횡하며 대국 위나라의 초석을 쌓았다. 사후에는 무제로 추존되었다.

 

유비

 

촉한의 초대 황제. 전한의 중산정왕 유승의 후예. 의용군을 결성해 황건적 토벌에 참전한 것을 시작으로 각지를 전전한 끝에 삼국의 한 축을 차지하게 되었다.

 

손권

 

오나라 초대 황제. 손견의 차남. 형인 손책의 급사로 자리를 계승하게 되었다. 적벽대전에서는 조조의 대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229년 제위에 올라 오나라를 건국했다.

 

 

국경 없는 영토는 쟁탈전! 전선을 그려서 대륙 전토를 자신의 색으로 칠하자!

 

본 작품에서는 1장의 맵을 세부적인 토지로 구분하여 하나하나의 땅을 수입 기반이자 보급선이기도 한 전략 단위로 하여, 그 쟁탈전=전선의 구축과 파괴가 전략의 핵심이 된다.

 

각 세력은 도시의 지배 영역이나 국경에 얽매이는 일 없이 자유롭게 전선을 넓혀 나가며, 온갖 수단을 다해 자신의 토지를 지키면서 적의 토지를 공격하여 세력을 증강해 나간다.

 

 

게임 중, 토지 쟁탈전은 색칠하기로도 표현된다. 이로 인하여 언뜻 복잡한 전략 요소를 색칠하기로 단순화하여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색을 더 널리 칠할 수 있을 것인가'가 이번 작품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 된다. 영지를 넓혀 나가는 쾌감을 보다 정밀하고 보다 자유롭게, 보다 직관적으로 묘사한다.

 

종래의 작품에서 세력 확장은 도시의 획득에 걸려 있으므로 도시를 둘러싼 점의 공방이 메인이었다. 이번 작품에서 세력 확대는 토지의 확보에 걸려있으므로 어디에 전선을 정할 것인가, 어느 범위까지 적지에 침투할 것인가 등 전선을 밀고 당기는 면의 공방이 메인이다.

 

 

군사도 내정도 '동시 플롯제', '담당관제'를 채용하여 무장들은 플레이어로부터의 지시를 각자의 스타일로 해결해 나간다. 이 때, 무장들의 언동의 지침이 되는 것이 개성이다.

 

무장들은 각각 특징적인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무장만의 존재감을 나타냄으로써 전황에 다양한 변화를 부여한다. 플레이어는 이러한 개성을 뽐내는 무장들을 결속하여, 적재 적소에 배치하면서 전략을 구상해 나간다.

 

또한, 출진중인 무장뿐만 아니라 도시에 있는 무장들도 능동적으로 제안을 하여 자기 주장을 펼쳐 나간다. 때로는 전황을 뒤바꾸는 제안을 하는 등, 군사나 내정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해서 의견을 내어 플레이어의 전략에 영향을 미친다.

 

 

군주에 따른 변화무쌍한 플레이감! ''이 전략의 선택지를 넓힌다!

 

각 세력은 해당 세력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행정 조직으로 '시정'을 설정한다. 시정은 '조직도'로 표현된다. 조직도에 무장을 편성하여 세력은 독자적인 효과나 커맨드를 획득할 수 있다.

 

조직도의 구성은 군주의 '주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군주에 따라 플레이감은 다양하게 변한다. 또한 같은 세력이라도 플레이어가 어떤 시정을 이루는가에 따라 취할 수 있는 전략이 변화무쌍하다.

 

무장들을 이끌며 세력을 커스터마이즈하고, 자신만의 전략을 그려 나가는 것이 본 작품의 묘미이다.

 

※ 디지털 터치(삼국지 14 공식 배급 및 한국어 번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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