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뮤직 솔루션즈가 소니 뮤직 스튜디오와 소니 홈 엔터테인먼트 & 사운드 프로덕츠가 협력하여 공동 개발한 고해상력 스튜디오 모니터 헤드폰 MDR-M1ST를 공개했습니다.

 

소니 MDR-M1ST는 약 4년 6개월 동안 개발해온 밀폐형 다이내믹 헤드폰으로 독자 개발 40mm 드라이버(네오디뮴, CCAW 코일) 사용, 최적의 하우징 설계로 음질과 공간감을 모두 잡았으며 보컬 영역 뿐 아니라 저음역과 고음역도 부족함 없는 소리를 들려준다고 합니다.

 

 

재생 주파수 대역(Frequency Response)는 5 - 80,000 Hz, 음압은 103 dB/mW, 임피던스는 24 ohm, 최대 입력은 1,500 mW. 케이블을 제외한 무게는 약 215 g.

 

 

프로급에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기능성과 내구성이 훌륭한 것도 특징입니다.

 

실리콘 링을 사용해 몸을 움직일 때 발생하는 노이즈를 줄여주며, 인체공학적 설계의 이어패드를 사용하여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다고 합니다. 또한 수납이 유리한 스위블 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가동부의 내구성 및 내충격성을 향상 시켜 프로 수준에 맞춘 품질을 실현했다고.

 

 

소니 MDR-M1ST는 프로페셔널용 음향 기기를 주소 생산하는 일본의 오이타현에서 베테랑 작업자에 의한 수작업으로 생산되며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쳐 출하된다고 합니다.

 

출시일과 가격은 일본 현지 기준 8월 23일 발매 예정으로 가격은 31,500엔(세금 제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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