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의 시작 메뉴를 윈도우7처럼, StartIsBack++

오늘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윈도우 10의 시작 메뉴를 윈도우 7처럼 변경해주는 StartIsBack++입니다.

 

StartIsBack++(스타트이즈백++)를 이용하면 태스크바(작업표시줄)을 포함한 윈도우의 시작 메뉴를 원하는 스킨의 형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 스킨 효과 뿐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PC는 최신 빌드의 위도우10을 사용하지만 다음과 같이 StartIsBack++를 이용해서 익숙한 윈도우 7과 유사한 형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체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배포 중인 Classic Shell 등도 있는데 Classic Shell은 2017년을 끝으로 개발이 종료되었고, StartIsBack++는 유료 프로그램이지만 저렴한 가격이며 꾸준히 개발 및 개선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습니다.

 

 

StartIsBack++

 

- 공식 웹사이트: 바로가기

- 한국어 지원

- 30일 동안 무료 사용 가능

- 가격: PC 1대 사용 $3.99, 2대 사용 $6.99, 3대 사용 $9.99 (영구 라이선스)

 

StartIsBack is digitally signed by Stanislav Zinukhov.

 

Do not download StartIsBack from untrusted websites. Before downloading, installing or using this program you must read Personal License Agreement and agree to be bound by it.

 

StartIsBack++의 라이선스는 PC 1대 사용 $3.99, 2대 사용 $6.99, 3대 사용 $9.99입니다.

 

PC의 Mac Address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해당 PC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10회 정도 변경 시 라이선스가 차단되어 개발자에게 연락 후 해제를 요청해야 합니다.

 

즉, 1대 사용 라이선스로 여러 PC를 사용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StartIsBack++을 설치 후에는 위와 같이 외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작 메뉴에 표시할 항목과 표시 방법도 원하는대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윈도우 시작 메뉴도 함께 사용할 수 있고, 고급 메뉴에서는 최근에 사용한 프로그램이나 항목 저장, 메뉴나 셸, 모던 앱 관련 설정 등의 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비록 유료 프로그램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해당 PC에서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기에 현존하는 유사 셸 유틸리티 중에서 가장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StartIsBack++는 설치 후 30일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필요하거나 쓸만하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직접 사용해보시고 구매를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에 남겨진 댓글은 0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