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오 치석 케어 쿨 민트 펌핑 치약 간단 후기

집 앞에 있는 다이소에 들렀다가 우연히 펌핑 치약을 발견해서 구매해봤습니다.

 

LG생활건강의 서브 브랜드인 페리오에서 나온 제품인데요, 정식 명칭은 '페리오 46센티미터 스피아민트향 펌핑 치약'입니다. 이름이 너무 기니까 이후로는 그냥 페리오 펌핑 치약이라고 부를게요.

 

 

페리오 펌핑 치약은 기존 치약과 좀 다른 젤 타입의 제품입니다.

 

펌핑 치약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TV에서 모연예인이 사용하면서 엄청 유행을 탔다고 하는데요. 저는 이제서야 다이소에서 보고 이런 제품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샴푸 용기 비슷한 느낌의 용기에 담겨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제조일로부터 3년이며 젤 타입이라는 것 이외에 일반 치약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보호를 위한 상단 실드를 제거한 이후...

 

 

샴푸처럼 펌핑 방식으로 눌러서 쉽게 치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펌핑 치약 285 g 한 통이 일반 치약 3개 분량에 해당된다고 하니, 그렇게 많이 짤 필요는 없고 소량씩 묻혀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해보니 일반 치약 대비 뭐 특별한 효과가 있는 것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짜서 쓰기 편하고 액체 타입이라 바로 양치질하기 편한 것 같다는 느낌 정도. 다른 분께 특별히 추천해야겠다 이런 생각은 들지 않네요.

 

궁금하신 분은 호기심 해결 차원으로 하나 사용해보시고 만족스럽다면 이후 구매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페리오 펌핑 치약의 가격은 285 g 기준 5,000원입니다. 동일 브랜드인 페리오의 일반 치약에 비해서는 비싸지만 1통이 3개 분량인 것을 감안하면 그렇게 크게 비싸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최저 판매 가격은 약 2,500원입니다. 배송비를 포함하면 1개 구매 시의 가격은 비슷하지만, 한번에 많은 수량을 구매할 때에는 온라인 구매가 훨씬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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