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ROG MAXIMUS XI GENE 출시

ASUS가 오버클러커와 게이머를 위한 MicroATX 폼팩터의 메인보드 ROG MAXIMUS XI GENE를 출시했습니다.

 

ROG MAXIMUS XI GENE는 2개의 메모리 슬롯으로도 최대 64 GB의 대용량 메모리 구성이 가능한 더블 커패시티 DIMM 기술(Double Capacity DIMM)이 적용되었으며, DDR4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통해 2개의 M.2 SSD를 장착할 수 있는 ROG DIMM.2 등 고유의 새로운 기능을 다수 지니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최대 DDR4-4800 스피드를 공식 지원하며, 저장 장치로는 SATA 6 Gbps(3.0) 포트 4개와 M.2 4개(기본 2개, ROG DIMM.2 2개)를, 확장 슬롯은 PCI-Express 3.0 x16 1개와 PCI-Express 3.0 x4 1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통합 오디오는 리얼텍 S1220A(ALC1220) HD 오디오 코덱 및 ESS ES9023P DAC으로 구성된 SupremeFX를 통해 고품질의 오디오를 제공하며, 통합 네트워크로는 인텔 i219-V 기가비트 랜과 인텔 Wireless-AC 9560 802.11ac 무선 랜 및 블루투스 5.0을 지원합니다.

 

 

ROG MAXIMUS XI GENE의 북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일본에서는 유통사를 통해 12월 21일 42,000엔(세금 포함) 정도로 발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정확히 언제 발매될지 알 수 없지만 1월 정도에는 시장에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격은 MAXIMUS XI HERO 시리즈 등을 보면 약 40만 원대가 아닐까 예상되는데, 아시아의 ASUS ROG 시리즈 메인보드 가격은 좀 내려야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자세한 제품 정보는 아래 연결된 공식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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