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발표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가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SCPH-1000R)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은 초기 플레이스테이션을 컴팩트한 크기로 재현한 제품으로 추억의 타이틀 20종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및 북미, 유럽 등의 지역에 오는 2018년 12월 3일 한정 발매될 예정으로 가격은 일본 9,980엔(약 10만 원), 북미 99달러(약 11만 원), 유럽 99유로(약 13만 원)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의 패키지.

 

 

오리지널과 비교 시 가로, 세로가 약 45%, 체적이 80% 가량 줄어든 외형.

 

 

본체, HDMI 케이블 및 USB 케이블, 컨트롤러 2개 그리고 매뉴얼로 구성된 기본 구성품.

 

 

초기형 플레이스테이션의 외형 및 배치, 컨트롤러 디자인을 그대로 복각한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본체의 크기는 149 x 33 x 105 mm, 무게는 약 170 g.

 

 

릿지 레이서 타입 4, 점핑 플래시, 철권3, 파이널 판타지 VII, 와이드 암즈 등 20종의 명작 타이틀이 내장.

 

 

컨트롤러 연결 포트.

 

 

HDMI 출력 포트. 해상도는 480/720p.

 

전원은 DC 5V/1A로 최대 소비 전력은 5W.

 

 

컨트롤러는 기본 2개가 제공되어 대전 및 2인 플레이도 지원.

 

소니는 더 많은 사용자들이 플레이스테이션의 엔터테인먼트 세계를 즐길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강력하게 플랫폼의 보급 확대를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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