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오프시즌 이모저모 [2018년 8월 1주]

                 

1. 미국 국가대표 농구 슈팅 컨테스트에서 우승해 자동차를 받은 제임스 하든

 

미국 국가대표 농구팀의 감독인 코치 팝(그렉 포포비치)은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새로운 자동차를 상품으로 준비했고, 결국 휴스턴 로케츠의 가드 제임스 하든이 슈팅 컨테스트에서 우승, 그 '새로운 자동차'를 선물로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자동차는...

 

 

2. 르브론 제임스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한 야니스 아데토쿤보

 

야니스 안테토쿤보는 그의 트위터를 통해,

 

"르브론은 코트에서 언제나 롤 모델이었다, 그러나 그가 코트 밖에서 보여준 것은 더욱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는 르브론 제임스(가 한 일)를 보았고 이제 우리가 그의 뒤를 따를 차례다."

 

라고 말했습니다.

 

 

르브론의 제임스의 'I Promise' 스쿨

 
- 수업료 무료
- 교복 무료
- 자전거 및 헬멧 무료
- 통학 지원 (2마일 이내)
- 조식, 중식, 간식 무료
- 가족을 위한 식품 저장소
- 부모를 위한 GED(검정고시) 및 직업 소개 지원
  (경제적인 문제로 살 곳이 없는 가족의 경우 주택 지원)
- 모든 졸업생에게 애크런 대학교 등록금 보장 

 

3. 희생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 르브론 제임스

 

 

르브론 제임스는 그의 아들이 뛰고 있는 팀의 선수들에게 희생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레전드와 최고의 선수들 중 일부는 벤치에서 나온다. 이것은 그 선수가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단지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롤)을 수행하는 것이다. 만약 너에게 주어진 역할을 원하지 않는다면 테니스를 치거나 골프를 해라. 왜냐면 테니스나 골프는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팀 스포츠를 하고 싶다면 네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4. 백팩과 학용품을 나눈 제레인 그랜트

 

제레인 그랜트(Jerian Grant)와 팻 코너튼(Pat Connaughton) 그리고 노틀 담 농구팀은 그의 모교에서 백팩과 학용품을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제레인 그랜트는 그의 트위터를 통해,

 

“르브론 제임스가 저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설립할 수는 없지만 백팩이나 학용품은 줄 수 있습니다. 만약 사우스 벤드에 있다면 목요일에 하나 가져가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5. 현재의 내가 진정한 나라고 말한 케빈 듀랜트

 

팍스 스포츠의 크리스 브루사드는 First Things First에서 듀랜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갈등을 겪는 사람입니다. 일부에는 그의 종교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그는 종교인들과 어울렸으며 그의 신념과 어울리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은 큰 부분이었습니다.

 

그는 몇 년 전에 약혼했고 그녀의 약혼자는 그와 헤어졌습니다. 그녀는 그가 기독교인처럼 살아가는 것을 멈췄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에 대해 그와 이야기했고, 그는 이런 면에서 이와 관련해 갈등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트 위에서...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우리가 본 그는 항상 저주하지 않았고 논쟁하거나 누군가와 다투거나 테크니컬 파울을 받을 때에도 공격적이지 않았습니다.

 

듀랜트는 저에게 문자를 보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지금 보는 제가 진짜 접니다. 오클라호마 시티에서의 저는 위선(가식)이었어요. 저는 단지 모두를 즐겁게 해주려고 했고 모두가 제게 바라는 것을 하려고 했습니다."

 

 

한편 듀랜트는 CJ 맥컬럼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에 대한 몇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정말 신경쓰지 않았어요. 저는 단지 그들이 이 모든 것의 일부라고 생각했어요. 미디어에게 듣고 미디어에 말하고 팬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들이 내 게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이해하는 것 -- 그것들은 단지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그런 것들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더 발전하길 원했고 선수로서의 발전 과정에 모두를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곳의 모두를 맞춰주려고 했기에 이것이 잘못된 길로 흘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저를 힙겹게 했고 저는 잘못된 이유로 경기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잘 플레이하고 있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서 빠져나왔고 이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완전 다른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그게 제가 골든 스테이트로 온 이유입니다. -- 단지 제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어요."

 

6. 아이폰 수리비를 대납해준 도노반 미첼

 

 

앤드류 시메오나라는 사람은 트윗을 통해 도노반 미첼의 선행을 칭찬했습니다. 

 

“나에겐 약간 발달이 늦은(지체) 형제가 있다.

 

애플 스토어에서 그는 담당자에게 아이폰 수리를 위해 비용을 내야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그는 그럴만한 여유가 없었다. 스파이다(도노반 미첼의 별명)는 우연히 이것을 들었고 그를 위해 수리비를 대신 내주었다.

 

도노반은 최고다."

 

한편 이 트윗을 본 도노반 미첼은 "내가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답했습니다.

 

7. 케빈 듀랜트에 대해 말한 찰스 바클리

 

 

찰스 바클리는 최근 케빈 듀랜트 관련 이슈에 대해,

 

“케빈 듀랜트는 그저 나쁜 놈이 되고 싶어하는 정말 좋은 놈이다.

 

당신들은 그렇게 할 수 없고 그렇게 되지도 않는다. 듀랜트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터프하고 얼마나 나쁜 놈인지 증명하기 위해 그의 모든 시간을 쓰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너무 걱정한다.

 

듀랜트는 훌륭한 선수이며 훌륭한 아이다. 나는 그가 골든 스테이트로 간다고 비판한 사람 중 하나지만, 그렇다고 누군가가 그것에 대해 말할 때마다 그가 매번 대응할 필요는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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