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트리 캐피탈(EagleTree Capital)은 Fracisco Partners와 일부 주주들로부터 커세어(CORSAIR) 지분의 과반수 이상을 취득, 대주주가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1994년 설립된 커세어는 세계적인 고성능 PC 부품 및 게이밍 기기, 고성능 메모리 제조사로 DDR3/DDR4 메모리와 PC용 케이스, PC용 쿨링 솔루션, 파워 서플라이 유닛, 기계식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 헤드셋, SSD 등 다양한 PC 주변 기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커세어의 설립자이자 CEO인 앤디 폴(Andy Paul)은 "이글트리와 파트너가 되어 팀의 소비자 제품 전문 지식을 활용, 진보를 가속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흥분된다.", "경험 많은 투자 파트너를 끌어들일 수 있어 매우 행운이다. 이글트리의 지원은 우리를 지속적으로 가장 중요한 충성도 높고 열정적인 고객에 대한 집중, 혁신과 신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 제품의 품질 향상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번 거래는 관례에 따라 향후 몇 개월에 걸쳐 마무리될 것이며, 이글트리 캐피탈의 주식 인수와 관계 없이 앤디 폴은 여전히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CEO 역할을 이어나갈 것이며 기존 경영진이 회사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 참고: 이글트리 (바로가기)

이 글에 남겨진 댓글은 0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