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칭 이벤트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했던 피자헛의 썸 시리즈.

맛이 어떨까 궁금해서 더블 포테이토로 주문해봤습니다.

주문은 언제나처럼 집에서 가까운 도마2호점으로...

오랜만에 주문해서 언제 바뀌었는 지는 모르겠는데 포장이 블랙으로 바뀌었네요.

라지(L) 사이즈 기준 10 조각이며 3-4명 정도가 먹기에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우는 얇아서 씬 피자 느낌이고, 토핑은 풍부하진 않지만 적당한 느낌입니다. 사진에서 당근 같은 약간 주황색을 띄는 것이 고구마, 나머지가 감자입니다. 감자는 꽤 많은 편이고, 반대로 육류와 치즈가 많지는 않습니다.

얇은 도우와 포테이토 피자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맛과 양, 가격을 전체적으로 고려 시 개인적인 평가로는 10점 만점에 7점 정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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