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NMD R1 STLT PK 리뷰 (엔엠디 러너원 스틸트 PK)

                 

무척이나 짧았던 장마가 지나가고 이제는 폭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신가요?

 

오늘 소개할 제품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에서 2018년 초 출시한 NMD R1 STLT Primeknit (엔엠디 러너원 스틸트 PK, 이하 NMD R1 STLT PK)입니다. 이 제품은 달리기 위한 러닝화는 아니고 일상 생활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아디다스코리아의 공식 웹 사이트에는 엔엠디 러너원 스틸스 PK로 표기되어 있는데 어째서 스틸스로 표기했는지는 의문입니다만, 독특한 외형의 NMD R1 STLT PK는 어떤 제품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didas NMD R1 STLT PK (Primeknit): 스펙 / 특징

 

 

코드

CQ2390 (클라우드 화이트/그레이/솔라 핑크)

CQ2391 (코어 블랙/유틸리티 블랙/솔라 핑크)

 

분류

라이프스타일

 

소재

갑피: 100% 폴리에스터+합성가죽

내피: 100% 폴리에스터

중창: 부스트폼

밑창: 특수배합 합성고무

 

출시일

2018년 1월

 

제조/수입

adidasAG/아디다스코리아

 

제조국

베트남

 

정가

219,000원 (미국: $170)

 

 

신선하고 혁신적인 감각의 프리미엄 디자인. 아디다스의 정통 헤리티지와 모던한 소재의 만남을 통해 초현대적인 룩의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이는 NMD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양말처럼 꼭 맞는 어댑티브 아디다스 프라임니트 갑피가 편안한 신축성과 지지력을 제공하고, 플로팅 신발끈과 접착 힐 피스가 심플한 포인트 액센트를 더해줍니다.

 

놀라운 반발력의 부스트(Boost) 쿠셔닝이 하루 종일 멈추지 않는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제품 특징

 

- 양말 같은 아디다스 프라임니트 갑피와 스트리트를 리드하는 NMD의 만남
- 아디다스 개발 테크놀로지 중 가장 우수한 반응성과 쿠셔닝을 선사하는 부스트(Boost)
- 신는 순간 발을 감싸면서 유연한 지지력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초경량 아디다스 프라임니트 갑피
- 엔지니어드 패턴의 원 피스 갑피, 대비색상의 내부 칼라 및 플로팅 신발끈
- NMD 룩을 완성하는 몰드 EVA 미드솔 플러그
- 몰드 힐 패치; 시그니처 NMD 힐 풀
- 고무 아웃솔

 

   Adidas NMD R1 STLT PK (Primeknit): 패키지 / 디자인

 

 

NMD R1 STLT PK는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NMD 시리즈 전용 박스에 담겨 있습니다.

 

 

측면에는 사이즈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 제품은 생각보다 길게 나왔기 때문에 사이즈 다운이 필수라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후술하겠습니다.

 

 

베트남의 하청 공장(?)에서 제조되는 것 같습니다.

 

 

위에서 보면 생각보다 동글동글한 느낌입니다.

 

 

NMD R1 STLT PK는 옆 모습이 가장 멋진 것 같습니다.

 

 

독특한 느낌의 갑피.

 

 

갑피에 달린 플로팅 슈레이스.

 

 

미드솔에는 NMD 고유의 플러그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힐 서포트 효과가 있다는 힐 패치.

 

 

별도의 인솔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NMD 고유 디자인의 고무 아웃솔.

 

 

   Adidas NMD R1 STLT PK (Primeknit): 결론 / 평가

 

 

착용감: ■■■■

- 프라임니트 적용 모델답게 편안한 착용감 제공

- 정확한 무게를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가벼움

- 꽉 잡아주는 느낌을 원한다면 신발끈으로 조절 가능

- 다소 길게 나온 신발이기 때문에 본인의 발에 맞는 사이즈 다운 필수

 

쿠셔닝: ■■■■

- 울트라부스트에 가까운 비교적 푹신한 쿠셔닝

 

접지력: ■■■

- 일상화로 나온 제품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생각됨

 

종합: ■■■

-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유니크한 매력의 디자인

- 프라임니트로 편안한 착용감과 전장 부스트를 통한 우수한 쿠셔닝을 제공

- 일상화로 신기 좋은 편안한 착용감의 제품

- 정가로 구매하기는 부담스러운 높은 가격

 

사이즈 선택 팁

- 나이키의 에어 프레스토 같이 폭에 비해 길게 나온 신발

- 칼발의 소유자이며 딱 맞는 느낌을 원한다면: 한 사이즈 다운 (10 mm 정도)
- 발볼이 넓거나 발등이 높다면: 반 사이즈 다운 (5 mm 정도)

- NMD 시리즈는 일반 모델은 사이즈 업, 프라임니트 모델은 사이즈 다운이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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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이신발구매하려는데 힐서포트가 뒷꿈치 잘잡아주나요? 안정성은어떤지 평발이고 발목이약해서 편안한걸찾고있습니다

    • 힐 부분은 일반 러닝화처럼 두텁고 부드럽지 않고 컨버스화 비슷한 느낌입니다. 사이즈가 잘 맞으면 괜찮은데 길게 신으시면 전혀 못 잡아줍니다. 또 발바닥이 평발이어도 큰 문제는 없는데 너무 넓으시다면 다른 신발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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