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앤마로 모찌얼굴쿠션 간단 구매 후기

                 

오늘 소개할 아이템은 2018년 무술년 황금개의 해...

 

줄여서 댕댕이의 해를 기념하는 시로앤마로(SHIRO & MARO)의 모찌얼굴쿠션입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했던 제품인데 불량 검수도 할 겸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이 잘 드러나는 평범한 투명 비닐 포장.

 

선물용이라면 포장재를 추가로 구매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택에는 재질과 제조일, 제조원 등이 표기되어 있네요.

 

중국산이며 재질은 폴리에스테르라고 합니다.

 

크기는 큰 댕댕이가 55 x 44 cm, 작은 댕댕이가 39 x 30 cm.

 

대형은 꽤나 큽니다.

 

중형도 절대 작지 않은 크기.

 

 

공식 답변에 따르면 세탁은 세제를 이용해 오염된 부위만 부분 세탁을 추천하며, 전체 세탁은 세제를 푼 물에 가볍게 손세탁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세탁기를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세탁망을 이용해야 한다고.

 

환경호르몬 추정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DEHP, DBP, BBP)가 빠져나올 수 있기 때문에 입에 넣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 첨가제로 화장품·장난감·세제 등 각종 PVC 제품이나 가정용 바닥재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물질입니다.


그러나 환경호르몬 추정물질로 유해성이 있기 때문에 국내의 경우 2006년부터 모든 플라스틱 재질의 완구 및 어린이용 제품에 DEHP·DBP·BBP 등 3종의 사용이 전면 금지되어 있기도 합니다. (어린이가 입으로 빨며 침과 접촉, 입 안으로 방출되어 간·신장 및 고환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아마 모찌(일본의 찹쌀떡) 같은 부드러움을 위해 첨가한 물질인 것 같은데, 어린이가 절대 입에 넣거나 반려동물 등도 물지 않도록 주의해야할 것 같습니다.

 

 

택의 뒷면에는 정품을 알리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개봉하니 댕댕한 모습의 쿠션이 나옵니다.

 

귀엽네요. 시바...

 

 

전체적으로 마감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뒤태를 보자!!

 

 

별 것 없습니다. -ㅅ-..

 

일반 솜 인형이 아닌 귀여운 시바 모양의 말랑말랑한 모찌 재질의 얼굴 쿠션이라고 설명되어 있으니...

 

 

한번 눌러 봅니다. 시바... -ㅅ-

 

 

다시 한 번 꾹꾹...

 

 

촉감이 정말 부드럽고 찹쌀떡마냥 말랑말랑하고 쭉쭉 잘 늘어나네요. 시바... -ㅅ-;

 

이 제품(중형)의 정가는 19,000원인데 2018년 6월 기준 인터넷에서는 16,000원 대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댕댕이 쿠션을 찾으시는 분이나 부담 없는 선물용으로도 강추합니다.

 

다만, 선물 시에는 위에 언급한 주의사항을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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