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빼꼼 케이스 구매 후기

                 

오늘은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사용한 스마트폰용 젤리 케이스인 '카카오 빼꼼 케이스'를 간단히 소개해볼까 합니다.

 

케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들이 나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케이스는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일 겁니다. 스마트폰은 현대인들의 손에서 뗄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하며 많이 사용되고 있으니까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은 귀여운 모습과 함께 카카오톡이라는 플랫폼을 통한 높은 접근성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고, 이를 보다 독특하고 귀엽게 구현해낸 상품 중 하나가 바로 카카로 빼꼼 케이스 입니다.

 

 

빼꼼 케이스는 가을 무렵 처음 봤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가격이 2만 원을 초과해서 그냥 지나쳤던 제품이었죠.

 

이번엔 선물용으로 몇 개를 구매하면서 제가 사용할 것도 함께 구매해봤습니다. -_-a

 

 

오리지널 빼꼼 케이스.

 

하트 라이언(레드/블랙), 후드 라이언, 어피치, 네오가 출시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파티 피규어 케이스.

 

라이언(레드 모자/스카이블루 모자/파티 꼬깔), 어피치, 네오, 무지가 출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오리지널 빼꼼 케이스 중 후드 라이언과 하트 라이언을 구매해봤습니다.

 

 

가격이 좀 나가는 제품이라 그런지 케이스는 깔끔하고 고급스런 인상을 줍니다.

 

케이스가 담긴 부분이 전부 투명해서 케이스의 디자인을 볼 수 있고, 장착할 스마트폰과 같은 크기의 종이 모형(?)이 담겨 장착 후의 모습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후면도 투명해서 속을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고요.

 

 

한쪽에는 어느 제품용 케이스인지 구분을 위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상단과 하단은 모두 투명 테잎으로 밀봉 처리되어 있습니다.

 

 

카카오 공식 라이선스 상품(정품)임을 알려주는 홀로그램 스티커.

 

 

개봉하면 간단한 투명 플라스틱 트레이에 케이스가 담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피규어와 케이스 자체의 품질이겠죠.

 

 

양호한 정면의 모습.

 

 

측면의 모습.

 

케이스 연결을 위한 팔 부분이 조금 어색합니다.

 

 

후면의 모습도 양호합니다.

 

 

최종 마감 처리는 약간 아쉬운 편입니다.

 

 

케이스의 상판과 하판이 결합되는 부분을 보면 완전히 깔끔한 마감은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것은 피규어의 측면 디자인과 전체적인 케이스의 마감 처리네요.

 

가격도 꽤 높은 편인데 이런 부분이 조금 더 개선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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