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옵틱스, 삼양 AF 35mm F2.8 FE 발표

                 

삼양옵틱스가 삼양 AF 35mm F2.8 FE 렌즈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소니 FE 마운트의 삼양 AF 35mm F2.8 FE는 삼양옵틱스의 세 번째 AF 렌즈로 작고 가벼워 일상, 여행용 스냅 사진을 찍는데 이상적인 제품입니다.

 

최대 개방 조리개 값 F2.8은 다소 아쉽지만 33mm라는 크기와 85g이라는 무게는 이를 어느 정도 상쇄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초 초점 거리는 35 cm로 예상보다 짧게 나와 실사용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AF 성능은 리뷰를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제품 특징에 빠르고 정확한 AF라 표기되어 있는 것을 보아 약간은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정식 발매는 7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판매 가격은 30만 원 전후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279.99)

 

 

Tiny but Mighty

 

더 작게 그러나 더 압도적으로

 

삼양 AF 35mm F2.8 FE 렌즈는 작고 가벼우면서도 최상의 결과물을 제공해 일상을 담아내거나 여행시 휴대에도 적합합니다. 특히 미러리스 카메라용 렌즈의 컴팩트한 장점에 더불어 풀프레임에서 누리는 최대 화면과 샤프한 화질의 모든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무게는 85g 남짓하며 길이도 3.3cm로 작아 휴대성이 강화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0여년 역사 삼양옵틱스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뛰어난 광학 성능을 선보입니다.

 

울트라 멀티 코팅 기술과 비구면 렌즈 2매와 고굴절 렌즈 1매를 포함해 6군 7매의 렌즈로 구성되어 빛의 불필요한 분산을 억제하고 화면 중심부부터 주변부까지 뛰어난 화질과 콘트라스트를 구현합니다.

 

일상 여행자를 위한 최고의 파트너

 

AF 35mm는 Sony E 마운트 미러리스 카메라에 적합하게 설계됐습니다. Sony의 a7 또는 a9 시리즈 풀프레임 센서 사이즈에 인간의 시선과 가장 유사한 35mm 화각을 제공하며 a6000 및 a5000대 시리즈 APS-C 사용시 약 52mm에 대응해 사진가들이 애용하는 50mm 대의 화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상 스냅, 인물, 실내 인테리어 사진 뿐만 아니라 야외 공연, 등산, 취미 활동 촬영에도 적합하며 0.35m의 최소 촬영거리와 풍부한 색감으로 음식 사진 촬영에도 안성맞춤입니다.

 

 

 

 

 

 

 

 

※ 상기 이미지의 저작권은 삼양옵틱스(바로가기)에 있으며, 이 글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미지를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미지 사용과 관련해 문제가 될 경우 연락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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