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기아 올 뉴 모닝 스펙, 가격 및 시승기 정리

                 

스파크와 함께 국내 경차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모닝은 레이를 포함 국내에서 생산하는 3종 뿐인 승용 경차 중 하나입니다.

 

2017 기아 올 뉴 모닝은 '통뼈경차'라는 광고를 할 정도로 기존 모닝(2세대)과 비교해 차체 강성면에서 큰 개선이 이뤄져,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에서 경쟁 차량이자 이전 세대에서는 상대적으로 더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던 스파크를 꽤 큰 차이로 누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세대에서는 모닝이 가성비에서 스파크를 누르며 판매량에서도 앞질러나가고 있죠.

 

2017 기아 올 뉴 모닝의 제원(스펙), 가격, 시승기 및 관련 자료를 정리했으니, 혹시 체크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주요 제원(스펙)과 특징입니다.

 

 

■ 2017 기아 올 뉴 모닝 (코드명 JA, 3세대)

 

SMART COMPACT, ALL NEW MORNING

견고한 차체에 첨단 스마트 기술을 결합한 경차 이상의 가치

 

설계 및 판매: 기아자동차

생산: 동희오토 (협력업체 위탁 생산)

출시: 2017년 1월 17일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축거: 2,400mm (휠 베이스)

중량: 자동 910~955kg, 수동 890~935kg (공차 기준)

 

구동 방식: 전면부 엔진, 전륜 구동 (Front Engine, Front Wheel Drive)

변속 방식: 자동 4단, 수동 5단

 

엔진: 현대 카파 ECO Prime 엔진 (G3LA)

방식: 자연흡기

연료: 가솔린

배기량: 998cc

최고 출력: 76ps / 6,200rpm (전 세대 대비 -2ps)

최대 토크: 9.7kg·m / 3,750rpm (전 세대 대비 +0.1kg·m)

연비: 자동 14.2~17.0km/ℓ, 수동 14.9~17.5km/ℓ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전륜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

후륜 서스펜션: 토션 빔

전륜 브레이크: 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드럼(기본) / 디스크(16인치)

 

주요 특징

- 초고장력 강판 비율 44% (AHSS) (더 넥스트 스파크: 38.7%)

- 구조용 접착제 67m 사용 (더 넥스트 스파크: 15.4m)

- 천정 강도와 비틀림 강성 향상 (Hot Stamping)

-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급선회 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
-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고속 선회로 진입 시 휠에 제동력/동력을 조절해 조향 능력 향상

- 직진 제동 쏠림 방지 시스템(SLS): 제동 시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제동할 수 있게 보조

-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FCWS)

-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 (AEB)

-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

- 7 에어백 시스템: 운전석 무릎 에어백 탑재

- 뒷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충돌 시 시트 벨트를 견인

 

무상보증: 3년 / 60,000km

 

 

 

 

 

다음으로 가격표입니다.

 

■ 2017 기아 올 뉴 모닝 공식 가격표 (PDF, 2017년 3월 기준)

2017 KIA All New Morning (PDF).pdf

 

 

 

 

 

 

마지막으로 주요 시승기 및 관련 자료입니다.

 

■ 카미디어 (CARmedia)

 

 

"기아 신형 모닝을 시승했다. 아쉬운 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경차’라는 걸 생각하면 전반적으로 잘 만들었다. 깔끔하고 단정하게 잘 만들었고, 편의장치나 안전장치도 기대 이상이다. ‘경차’라는 크기 제한에도 불구하고 실내 공간까지 잘 뽑아냈지만, ‘엔진 파워’가 덜미를 잡는다. 998cc 경차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다소 아쉽다. 신형 모닝은 기존 모닝보다 ‘전반적으로’ 발전했는데, 엔진 파워는 제자리 걸음인 듯하다. - 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기아 신형 모닝, ‘급가속’이 아쉬워!

- 텍스트 시승기 바로가기: http://www.carmedia.co.kr/rtd/456017

 

 

■ 모터그래프 (Motorgraph)

 

 

"신형 모닝과 관련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스파크와의 비교와 관련된 것이었다. 그때마다 망설이지 않고 모닝의 손을 들어주고는 했는데, 이유는 단순했다. 신형 모닝은 스파크보다 1년 6개월가량 늦게 나왔고, 그 시간의 격차만큼 상품성에서 모닝이 조금씩 앞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신형 모닝의 가격과 성능, 사양 등 전체적인 상품성은 얄미울 만큼이나 스파크를 저격하고 있다. - 모터그래프 전승용 기자"

 

▶ 맘 먹고 제대로 만든 ‘국민 경차’

- 텍스트 시승기 바로가기: http://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84

 

 

■ 나무위키: 바로가기

 

"이번 모닝에서 가장 독특한 점은 럭셔리트림에서도 프레스티지에 준하는 옵션을 모두 선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신 럭셔리 풀옵션과 프레스티지 풀옵션을 비교해보면 프레스티지 쪽이 20만원 싸다.

 

베이직은 대량 납품, 상용차용 트림(직설적으로 말하면 라디오도 없고 앞/뒤 창문 모두 닭다리 방식으로 창문을 연다)이며, 디럭스 부터가 실질적인 깡통 트림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며 실제 가격도 그렇다. 원래는 욕을 먹어야할 부분이지만 같은 사양의 스파크 LT는 훨신 더 비싸기 때문에 거의 묻혔다.

 

참고로 실질적인 승용 트림이라 할 수 있는 럭셔리, 프레스티지 트림은 스마트키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자동 미션 사양의 모닝에다 모든 옵션을 싸그리 때려박은 풀옵션 모델의 가격은 1,620만원이다. 사양도 엇비슷한 풀옵션 스파크가 1,698만원, 퍼팩트 블랙 에디션이 1,725만원에 달하는것을 고려하면 모닝쪽이 옵션 사양선택이 훨씬 더 자유로운데다 가격 경쟁력도 우위에 있는 상황이다.

 

한 가지 유의할 것은 이번 모닝은 16인치 휠을 선택해야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가 들어간다는 것이다. 옵션 가격은 16인치 휠을 포함 40만원으로 비싸지 않으며, 16인치 휠을 선택하면 차의 외관도 더 멋있어진다. 그러나 16인치 휠은 연비에 다소 불리하다는 부분도 잊어서는 안 된다.

 

결국 이러한 상품성이 영향을 미쳤는지 스파크가 1월 한 달 동안 4,328대를 판매한 것이 비해, 모닝은 절반도 안 되는 판매 기간에 5,523대를 팔아 무려 1,200대라는 격차를 벌리면서 초반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월 판매량에서도 여전히 5,816대를 팔아 3,950대를 판매한 스파크에 앞서고 있다. - 내용 중 발췌"

 

내용을 정리하는 중 분량을 간소화하기 위해 빠진 부분도 있지만 되도록 중요한 부분은 빠뜨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이 내용은 되도록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되었으나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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