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할라피뇨 통가슴살버거 시식 후기

                 

외출했다가 들어오는 길에 맘스터치를 들렀습니다.

저녁을 안 먹어서 출출했는데 메뉴를 보던 중... 이번에 눈에 띈 것은 할라피뇨 통가슴살버거였습니다.

버거는 좀 느끼한 맛이 나는 게 사실이라 할라피뇨라면 매콤해서 밸런스가 잘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이죠.

메뉴 소개를 보면 할라피뇨 통가슴살버거는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 닭고기 통가슴살과 할라치뇨의 조화로운 만남
- 닭고기 통가슴살의 패티와 매콤한 할라피뇨, 신선한 야채와 달콤한 소스가 잘 조화를 이룬 매콤한 수제 버거

콜라와 양념감자를 포함한 세트로 구매해서 가격은 5,900원이 들었습니다.

먼저 영양성분표를 보면 1회 제공량은 210g에 321kcal로 표기되어 있고, 나트륨은 562mg, 포화지방 2g, 단백질 26g...

그리고 버거를 포함한 세트의 열량은 755kcal입니다. 감자 튀김과 콜라의 열량이 절반을 좀 넘는 듯하네요.

맘스터치의 할라피뇨 버거는 통가슴살버거가 있고 통살버거도 있습니다.

통살버거는 싸이버거처럼 다리 살을 이용한 것 같고, 통가슴살버거는 휠렛버거처럼 가슴살을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열량은 통살버거가 150kcal 정도 더 높습니다.

맘스터치의 사실상 메인 메뉴인 양념감자!! 맛있습니다.

할라피뇨 통가슴살버거의 비주얼.

패티에서 휠렛버거와 별 차이는 없어보이고 들어가는 야채 등 다른 재료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시식한 소감으로는...

앞으로는 '그냥 휠렛버거나 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느끼한 것은 좀 적은데 끝맛이 미묘하게 좋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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