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하이퍼어댑트 1.0, 12월 1일 발매

                 

나이키(Nike)가 자동으로 신발 끈을 조여주는 기능을 지닌 'HyperAdapt 1.0'을 오는 12월 1일 발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HyperAdapt 1.0은 '백 투 더 퓨처 2'에서 등장한 미래 신발을 컨셉으로 한 제품으로, 발 뒷꿈치에 위치한 센서가 신발 착용 여부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신발 끈을 조여주는 기능을 제공하는 신발입니다.

 

색상은 '블랙/화이트/블루 라군'과 '메탈릭 실버/블랙/화이트', '화이트/화이트/레드'의 3종이며 '블랙/화이트/블루 라군'을 우선 출시, 나머지 컬러는 추후 발매할 것이라고 합니다.

 

뉴욕의 나이키 스토어와 나이키+클럽하우스에서 최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공식 판매 가격은 $720입니다.

 

또한 Nike.com과 Nike+ 앱으로 예약 주문이 가능하며, Nike+ 앱을 사용 시 11월 28일부터 얼리 액세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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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햐~ $720
      NIKE 매니아는 아니지만 지르고 싶네요.
      그런데 AA나 AAA형 건전지는 아닐테고 리튬이온 배터리로 작동할 것 같은데 충전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 충전을 해야하는 것은 확실하고 완충 후 약 2주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방수 기능도 갖추고 있어 감전 걱정할 필요도 없다고 하고.

      근데 충전 방식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설마 무선 충전은 아니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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